Series / Investment Research

AI 밸류체인: 기술과 투자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부터 모델, 플랫폼과 산업별 애플리케이션까지 AI 가치사슬의 기술 구조, 경제성, 해자와 밸류에이션을 분석합니다.

AI 가치사슬 지도 (분석 범위)

자본과 비용은 아래·위로 이동하고, 가치 포착은 반드시 기술 스택의 순서대로 발생하지 않는다.

  1. 컴퓨트와 인프라

    질문: 누가 자본을 투입하는가?

  2. 모델과 추론

    질문: 무엇이 commodity가 되는가?

  3. 플랫폼·데이터·유통

    질문: 누가 가격 결정력을 갖는가?

  4. 애플리케이션과 Vertical AI

    질문: 데이터와 workflow는 누구에게 남는가?

  5. 비즈니스 모델과 밸류에이션

    질문: 규모가 커질수록 경제성이 좋아지는가?

  1. COMPUTE & INFRASTRUCTURE

    Sterling Infrastructure: 이제 팔고 나가야 할 주식? 좋은 회사지만 지금은 적정가 수준이다

    핵심 질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부지·시공 병목은 누가 통제하고, 그 희소성은 주주 수익으로 이어지는가?

  2. COMPUTE & INFRASTRUCTURE

    Applied Digital Corporation: 360억 달러의 AI 데이터센터 계약, 그런데 주주에게 남는 돈은 얼마일까?

    핵심 질문: 계약된 전력과 AI 데이터센터 임대료 중 얼마가 건설비와 자본청구권을 거쳐 보통주 가치로 남는가?

  3. COMPUTE & INFRASTRUCTURE

    Bloom Energy: AI 전력 부족의 최대 수혜주인가, 기대를 너무 많이 반영한 주식인가?

    핵심 질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은 장비 제조사의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과 보통주 가치로 얼마나 전환되는가?

  4. BUSINESS MODELS & VALUATION

    FDE는 SI의 새 이름일까? Wonderful과 Reflection의 밸류에이션이 묻는 것

    핵심 질문: 현장 배포가 반복 가능한 제품과 소프트웨어 경제성으로 전환되는가?

  5. PLATFORMS, DISTRIBUTION & MOATS

    AWS도 FDE를 뽑기 시작했다. 그런데 FDE는 채용한다고 만들어질까?

    핵심 질문: 고객 현장에서 얻은 학습이 다음 고객을 위한 제품과 조직적 해자로 축적되는가?

  6. APPLICATIONS & VERTICAL AI

    Rogo가 금융 AI를 다 먹어버릴까? AlphaSense를 2년 써보며 생각한 데이터의 해자

    핵심 질문: 금융 AI에서 workflow, 희소 데이터, 모델과 유통 중 어느 계층이 장기적인 가치를 가져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