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 Investment Research
AI 밸류체인: 기술과 투자
반도체·전력·데이터센터부터 모델, 플랫폼과 산업별 애플리케이션까지 AI 가치사슬의 기술 구조, 경제성, 해자와 밸류에이션을 분석합니다.
자본과 비용은 아래·위로 이동하고, 가치 포착은 반드시 기술 스택의 순서대로 발생하지 않는다.
컴퓨트와 인프라
질문: 누가 자본을 투입하는가?
모델과 추론
질문: 무엇이 commodity가 되는가?
플랫폼·데이터·유통
질문: 누가 가격 결정력을 갖는가?
애플리케이션과 Vertical AI
질문: 데이터와 workflow는 누구에게 남는가?
비즈니스 모델과 밸류에이션
질문: 규모가 커질수록 경제성이 좋아지는가?
COMPUTE & INFRASTRUCTURE
Sterling Infrastructure: 이제 팔고 나가야 할 주식? 좋은 회사지만 지금은 적정가 수준이다
핵심 질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부지·시공 병목은 누가 통제하고, 그 희소성은 주주 수익으로 이어지는가?
COMPUTE & INFRASTRUCTURE
Applied Digital Corporation: 360억 달러의 AI 데이터센터 계약, 그런데 주주에게 남는 돈은 얼마일까?
핵심 질문: 계약된 전력과 AI 데이터센터 임대료 중 얼마가 건설비와 자본청구권을 거쳐 보통주 가치로 남는가?
COMPUTE & INFRASTRUCTURE
Bloom Energy: AI 전력 부족의 최대 수혜주인가, 기대를 너무 많이 반영한 주식인가?
핵심 질문: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은 장비 제조사의 지속 가능한 현금흐름과 보통주 가치로 얼마나 전환되는가?
BUSINESS MODELS & VALUATION
FDE는 SI의 새 이름일까? Wonderful과 Reflection의 밸류에이션이 묻는 것
핵심 질문: 현장 배포가 반복 가능한 제품과 소프트웨어 경제성으로 전환되는가?
PLATFORMS, DISTRIBUTION & MOATS
AWS도 FDE를 뽑기 시작했다. 그런데 FDE는 채용한다고 만들어질까?
핵심 질문: 고객 현장에서 얻은 학습이 다음 고객을 위한 제품과 조직적 해자로 축적되는가?
APPLICATIONS & VERTICAL AI
Rogo가 금융 AI를 다 먹어버릴까? AlphaSense를 2년 써보며 생각한 데이터의 해자
핵심 질문: 금융 AI에서 workflow, 희소 데이터, 모델과 유통 중 어느 계층이 장기적인 가치를 가져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