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es / Learning path

Enterprise AX

AI를 도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기업의 업무와 조직을 실제로 바꾸는 방법을 현장 관점에서 다룹니다.

  1. 01

    AX의 방점은 AI가 아니라 Transformation에 있다

    한국 대기업의 AX 현장에서 반복되는 실패 양상과, AI 활용을 넘어 실제 전환으로 이어지기 위한 조건을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글.

  2. 02

    AX는 좁고 날카로워야 한다

    범용 AI가 스위스 아미 나이프라면 기업의 AX는 특정 업무를 위해 칼을 새로 벼리는 일에 가깝다. 시장 정보 분석 사례로 자동화와 업무 재설계의 차이를 살펴본다.

  3. 03

    AX의 미래: 도메인 전문가가 소프트웨어를 소유할 때

    From a Dentist’s AI Stack to the Reinvention of Enterprises and Private Equity

    AI가 소프트웨어·기술부채의 경제성을 바꿀 때, 도메인 전문가·조직 구조·중견기업·PE의 가치 창출 모델은 어떻게 달라질까.

  4. 03

    AI팀과 현업, 누가 먼저 사라질까?

    AI팀과 현업 중 누가 먼저 대체될까? 조직 전체보다 직무 안의 과업이 먼저 재배치된다는 관점에서 기업 AX의 다음 단계를 생각한다.

  5. 03

    에이전트는 꼭 그래프여야 할까 — 내가 LangGraph를 걷어내기 시작한 이유

    경로를 미리 그리는 일에서, 에이전트가 일할 환경과 경계를 설계하는 일로

    멀티에이전트를 LangGraph로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모델이 실행 경로를 만드는 시대에 그래프와 에이전트 런타임의 역할을 다시 나눈다.

  6. 04

    우리의 에이전트 플랫폼은 왜 처음엔 삐걱댔을까

    그럴듯한 데모에서 예측 가능한 시스템까지, 3개월의 실제 운영 학습

    범용 에이전트 플랫폼을 실제 기업 환경에서 운영하며 배운 예측 가능성, 신뢰 부채, 운영 우선 추상화의 원칙을 정리한다.

  7. 05

    Retrieval Engineering에서 Task Engineering으로

    RAG가 Agent가 될 때, AI 엔지니어링의 중심은 어떻게 이동하는가

    필요한 정보를 찾는 검색 시스템에서 검증 가능한 업무 결과를 완성하는 시스템으로, AI 엔지니어링의 확장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