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d run의 lifecycle, 격리된 state와 부분 실패를 하나의 실행 트리로 다루는 법
Multi-agent 실행을 durable parent-child run hierarchy로 모델링하고 fan-out, fan-in, context isolation, 부분 실패와 budget·cancellation 전파를 설계합니다.
글 읽기 ↗거대한 자율 루프 대신, 경계가 분명한 제어 흐름을 조합하는 법
도구 호출, 병렬 실행, 계획, 승인, 재시도, 품질 개선을 Python 제어 흐름으로 설명하고 LLM과 코드의 책임을 나눕니다.
글 읽기 ↗Graph state와 애플리케이션 state를 분리해 worker, Redis, DB, 브라우저의 책임을 설계하는 법
LangGraph의 graph.astream(), updates, custom, reducer와 checkpoint를 살펴보고 Agent runtime과 backend 아키텍처의 경계를 구분합니다.
글 읽기 ↗Async generator로 snapshot과 event를 HTTP 연결에 안전하게 흘려보내는 법
Iterator와 async generator부터 SSE framing, Redis Stream replay, heartbeat, 연결 해제, backpressure까지 Agent streaming endpoint를 구현합니다.
글 읽기 ↗송금 Tool을 두 번 실행하지 않기 위해 사용자 의도와 실행 결과를 연결하는 법
송금과 결제처럼 부수 효과가 있는 Agent Tool에서 사용자 승인, action fingerprint, idempotency key, Queue 재전달과 불명확한 실행 결과를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글 읽기 ↗Snapshot으로 화면을 복원하고 timeline과 cursor로 변화를 놓치지 않는 법
Agent run 화면에서 current state와 event timeline을 함께 배치하고, bootstrap·SSE·cursor replay·snapshot resync로 재연결을 안전하게 구현합니다.
글 읽기 ↗영속 기록, 실시간 투영, 재개 snapshot은 서로 다른 실패를 견딘다
Agent state를 durable run record, hot projection, execution checkpoint와 process-local state로 나누고 실패·복구 요구사항에 따라 저장 위치를 결정합니다.
글 읽기 ↗동시성 기본 요소와 실행 수명 주기의 책임을 구분하는 Agent backend 설계
Worker가 thread나 process의 다른 이름이 아닌 이유와 장시간 Agent run을 API 요청에서 queue와 worker로 넘기는 기준을 설명합니다.
글 읽기 ↗기다리는 작업, blocking SDK, CPU-bound 계산에는 서로 다른 실행 도구가 필요하다
Agent backend의 작업 부하를 non-blocking I/O, blocking I/O, CPU-bound 계산으로 나누고 async, thread, process의 선택 기준을 설명합니다.
글 읽기 ↗LLM, DB, 검색 API를 기다리는 시간을 동시성으로 바꾸는 실행 모델
Agent backend에서 async가 필요한 이유를 blocking, coroutine, task, event loop, await와 구조화된 동시성을 통해 설명합니다.
글 읽기 ↗보안·데이터 통제·비용·성능 관점에서 내부 오픈소스 LLM과 vLLM 도입을 판단하기
외부 API와의 공정한 비교, vLLM이 맞는 조건, PagedAttention·continuous batching·prefix caching의 체감 효과, 도입 체크리스트와 검증 단계.
글 읽기 ↗실행 architecture의 책임 경계 — mental model, failure mode, 선택적 deep dive
Agent backend에서 API, queue, worker, PostgreSQL, Redis, SSE가 각각 어떤 책임을 갖는지 한 장 지도로 정리합니다. 구현 세부는 후속 글로 넘깁니다.
글 읽기 ↗투자, AI, 수학과 실험에서 얻은 생각을 결론만이 아니라 근거와 가정, 판단 과정까지 다시 검증할 수 있는 문서로 남기려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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